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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토니 스피어스 시리즈 ①)
 
닐 레이튼 닐 레이튼 남길영
2017년 6월 12일 152×205 228쪽
11,000원            
 
  9791187513254
 
  초등 전학년
 
 

쉽다, 재미있다! 영국 언론도 반한 토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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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페이지에 그림이 있어 책을 읽으려는 새로운 어린이 독자들이 많이 생길 거 같다_스쿨런닷컴(영국 교육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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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즐기는 어린이, 팀 피크 같은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아마 꼭 보고 싶을 책이다._사우스 웨일즈 이브닝 포스트(영국 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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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창의적인 닐 레이튼이 선보이는 어린이 소설! 즐거운 삽화가 재미를 더한다._북 트러스트

● 우주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과학동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인 우주. 우주에 관한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할 판타지 과학동화〈토니 스피어스〉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의 첫 권,〈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은 토니와 천하무적호의 첫 만남과 첫 우주 모험을 다룹니다.
어느날 갑자기 토니 스피어스의 집 주방이 우주선으로 변신합니다. 얼떨결에 떠난 우주여행에서 토니는 낯선 생명체와 마주합니다. 토니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 보면, 정말로 내가 우주비행사가 되어 광활하고 무한한 우주를 경험하며 지구를 반드시 구해야겠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유일한 우주가 아니고 다른 우주와 온갖 생명체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매해 우주를 다룬 영화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어린이들은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원작 소설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호흡이 너무 길거나 어려운 부분도 많습니다.〈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은 초등학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우주에 대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베스트셀러 작가, 닐 레이튼. 그의 동화책이 드디어 국내에 소개된다!

국내에서는 그림책만 출간되었지만〈맘모스 아카데미〉시리즈로 유명한 이 작가는 영국에서는 이미 수많은 어린이 팬을 거느리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대학에서는 미술을 전공했고 처음에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지만 자신의 재미있는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나누어 주고자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닐의 짧은 문장들, 아이들이 많이 쓰는 생활 언어로 채운 상황 묘사와 대사 등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또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토니가 투덜대며 늘어놓는 말, 천하무적호에게 자기 멋대로 명령하는 모습, 플럼피와 토니가 주고받는 대사에서 발견되는 유머 코드는 그가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기에 얼마나 충분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함께 매 페이지마다 적절하게 어우러지는 닐의 그림들도 이 책을 즐겁게 하는 재미 요소입니다. 그림은 아이가 연필로 가볍게 쓱쓱 그린 것 같이 굉장히 단순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 상황을 적절하게, 때로는 엉뚱하게 묘사하여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닐의 엉뚱한 상상력은 그의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그는 책의 끝자락에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어린이들에게 살짝 소개하고 있습니다.얼핏, 주인공 ‘토니’와 닮은 듯한 닐의 인터뷰를 보면 한국의 어린이들도 금세 그에게 빠져들 것입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에는 나에게 있었으면 하는 우주선과 가고 싶은 별을 그려보면서 작가 닐 레이튼이 만든 상상의 세계와 나의 세계를 비교해 보세요!

● 국적을 떠나 모든 아이들에게 진한 감동과 용기를 심어 주는 우리의 친구 토니!

새 학교로 전학을 간 토니의 얼굴엔 근심이 가득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도 힘들고, 학기 중간에 들어갔기 때문에 자신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엄마와 단 둘이 살아서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도 반겨줄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천하무적호를 만나게 되지요. 천하무적호는 이 즐겁지 않은 현실에서 환상적인 곳인 우주로 떠날 수 있게 해 주는 매개체인 동시에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위로받는 공간이자 단짝 친구입니다. 새로운 별 Xo49p별에서 만난 스쿠어들은 “토니야, 잘했어!”, “역시 토니야!”라며 토니의 행동을 격려하고 사랑을 듬뿍 주지요. 학교와 집에서는 인정받지 못해서 우울했지만 여기서는 자신의 원래 모습 그대로 사랑을 받는 것이에요. 토니는 천하무적호와 상냥한 스쿠어글들 덕에 용기를 얻게 됩니다. 처음에는 소심하고 낯도 많이 가렸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무시무시한 가토릴라 앞에 맞서게 될 정도로 대범한 아이로 변하게 된 것이지요.

토니는 우리 아이들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하고, 누군가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늦게까지 침대에서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될 때마다 왈칵 하고 눈물을 쏟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장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토니의 외로움에 공감할 것이며, 처음보다 자신 있게 행동하는 토니를 보고 자신을 동일시하며 나도 용기 있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상상력을 심어 주는 판타지 이야기(Science Fiction)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은 인생 속에서 앞으로 펼쳐질 일들의 미리보기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라고 인간의 ‘상상력’을 강조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은 더욱 더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사고의 산물인 상상력을 꽃피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영화나 책을 통해 추체험하는 것입니다.
몇 해 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나카무라 슈지 교수는 아톰을 보면서 과학자의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그의 형은 “어린 시절 동생은 아톰에 나오는 코주부 박사가 되고 싶어 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영상을 빚어내는 해리포터, 호빗 등의 판타지 영화감독들의 동력은 어린 시절에 본 킹콩과 고질라, 쥘 베른과 톨킨의 판타지 소설이었습니다.
아무런 제한 없이 상상 속의 미래를 책이나 영화로 미리 엿보는 것, 마음대로 꿈꾸고 만들어 보게 하는 문화가 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크도록 이끕니다.
〈토니 스피어스〉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는 어떤 것들이 가능할지 꿈꿔 보면서 자신의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키워 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 아마존 독자 서평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책이다. 부엌이 우주선으로 변신한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재미있다.”
_Mrs. T. SALMON

“두 아들들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고 웃는 바람에 여러 번 멈추었다. 집 부엌 찬장에서 우주선 조종 계기판을 발견한다는 아이디어는 모든 어린이들이 꿈꾸는 재미있는 상상이다. 닐의 다음 책이 정말 기대된다.”
_Emile Zola

“200 페이지가 조금 넘지만 그림이 많아서 술술 읽히는 책이다. 6세부터 읽어도 적합할 정도이다. 모험으로 가득한 토니의 일상이 궁금해진다.”
_S. Riaz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읽어주면 아이들이 특히나 재미있어 한다.”
_S. Bruce

“책 전반에 담긴 삽화도 재미났고, 과학 탐구니 뭐니 이런 걸 떠나서 그냥, 그야말로 재미있었다.”
_The Steel Remains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기 집 부엌에 들어가 선반 어딘가에 숨겨진 버튼이 없는지 찾아볼지도 모르겠다.”
_Bypacem et amorem

“우울한 상황에 빠진 토니가 현실에서 도피하고 위험에 처하기도 하지만 성실하게 상황을 헤쳐가기도 하면서 다시 회복하고자하는 힘, 쾌활함이 그 열쇠라는 생각을 했다. 재미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러면서도 기운 나게 하는 책이다.”
_Bobbly Bill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