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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4
 
김진욱 임대환
2016년 10월 9일 180*230 193쪽
12,000원            
 
  9791187513025
  와이즈만 수학/과학 동화 (와이즈만 과학동화)
  초등 전 학년
 
 

미래 사회가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상이 여기 있다!
“세종대왕에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과
정치+언어+과학+예술+농업 분야의 융합 능력 재조명”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창의융합 인재 ‘세종대왕’

조선왕조에서 유일하게 대왕이라는 칭호가 붙는 ‘세종대왕’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많은 업적을 남겨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자 모든 분야에 통달한 창의융합 인재의 모범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어릴 때부터 단련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풍부한 지식, 그리고 바른 인성으로 왕위에 오를 수 있었으며, 남다른 포용력으로 인재의 등용문인 집현전을 열었습니다. 이를 기초로 나라의 기틀이 잡히지 않던 조선 초기에 각종 제도를 정비하고 정부 체계를 효율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왕은 모름지기 백성을 보호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4군 6진을 개척해 우리 땅을 북쪽으로 넓혔으며, 새로운 지식을 발굴해 농사법, 인쇄술, 약재 등의 자주화를 이루었습니다. 천문학에 관심이 많아 조선 최초의 달력을 만들었고, 우리 음악을 정리하여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제례악을 만들기도 하는 등 세상에 없던 과학기술 창조력을 발휘해 조선 왕조에서 과학과 기술이 최고로 융성한 시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위대한 업적은 백성을 위해 한글이라는 놀라운 가치를 창출해 현재까지 크나 큰 영향을 끼쳤다는 데 있습니다. 모두 중국을 향한 사대주의에 빠져 있을 때 세종대왕은 자주적이고 실용적인 노선을 걸어 백성들도 편히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어 냈고, 각 분야의 전문 인재를 등용하여 측우기, 혼천의 등 농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발명품을 함께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는 학문적인 깊이와 백성에 대한 사랑이 융합하여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했던 세종대왕의 뜨거운 마음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독자들이 공감하고 자신의 삶에 견주어 미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